깨어있어야해

째깍째깍 초침(秒針) 속도소리에 휘둘려 발광發狂하다가

소리소문 없이 분침(分針) 지난 속도위치에 당황했는데

...

세상에나 그동안 나-無明-사기였잖아 초침과 분침.

꿈에도 모르게 시침(時針)은 이미 열두바퀴를 다 돌았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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