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공부글

머무는 바 없이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오랜생 업(業)에 의해 단단해진 관념들·분별들,

싫다·좋다; 나다·너다; 내것·네것 저절로 작동하는 구질한

분별심 없이,

존재 본연의 햇살마음으로 대상을 맞이할 수 있으라는

부처님 말씀.

(해석 modified)

          응당 머무는 바 없이 마음을 내라.

 

                       應無所住而生其心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응무소주이생기심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<금강경 中에서>

生에서 남는 것이 있다면

-어향속에서, 물고기 자신의 '존재'를 아는 것

​-지구별에서, 잠시 육친 옷 걸친 '혼(魂)',을 아는 것

지구별수행 안내자인 그의, 발달장애라는 특성은

파랑물고기들 속 황금무늬 물고기,

일반발달속 독특발달,

화려한언어들 속 침묵핵심언어

지구별 오기 전 계획되었던

bitter and sweet Miss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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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번 더 몸 (身), 마음 (心) 입은 이번 생, 그 心身 움직임들.  매순간 지켜보는, 깨어남의 기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