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처방법
독특성

영유아기에는 특히 일상생활 중의 발달지원이 매우 중요합니다.

  - 텔레비젼과 비디오 등을 차단하고, 가족이 함께 하는 신체접촉 및 감각경헙 놀이를 많이 해 줍니다.

  - 놀이방, 어린이집, 우치원 등 일반발달 또래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통합교육을 해야 합니다.

  - 간단 명료한 언어를 활용하고, 경우에 따라서는 그림이나 손으로 가르쳐 주기 등과 같은 단서를 첨가하여

    분명하고 안정적인 의사전달을 하도록 노력합니다.

  - 인스턴트 음식을 금하고, 농약이나 화학약품이 없는 식품에서 골고루 영양섭취를 하도록 돕습니다.

  - 충분한 수면과 영양섭취를 기반으로, 여러가지 놀이운동(이불 속으로 들어가기,평균대 건너기,공차기,미끄럼타기 등)을 매일 하도록 합니다.

  - 아이가 할 수 있는것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인내심 있게 기다려 주고, 할 수 있게 기다려 주고,

    할 수 있는 것들을 점차적으로 확장해 가도록 돕습니다.

  - 아이의 긍정적 행동과 부정적 행동에 대해 일관성 있는 칭찬요법과 무시요법을 활용합니다.

  - 존재가 지닌 본래의 완전한 모습을 신뢰하고, 가장 편안한 시간에 아이의 회복을 신뢰하는 명상을 합니다.

 -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자연스런 환경 내에서 증거중심적 발잘지원서비스를 받는 것은 아이의 당연한 관리입니다.

학령기에는 일반발달 또래들과의 자연스런 경험을 통한 관찰학습, 자신이 직접 성공경험을 통하여 자신감 가질 수 있는 기회, 연령에 맞는 자기 책임과 자립력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- 어떤 활동이든지, 어떤 장소이든지, 어떤 경험이든지 일반발달 또래아이들이 경험하는 것을 모두 경험할 기회를 주고,

    그에 대해 체계적인 개별화 서비스를 제공받도록 합니다.

청소년기가 되는 시점부터는 개별적 발달특성과 선호사항  및 특기사항에 다라 앞으로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준비체계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어야 합니다.

- 이제는 지구별 시민으로 홀로 서야 하는 어른의 문턱에 와 있습니다. 아이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전문가와 상의하셔서

   직업교육 등의 구체적 프로그램이 제공되어야 합니다.

- 청소년기 동안에  '직업으로서 선택하면 좋을 활동항목들'을 아이 특성에 맞게 선별하여,  그 항목들을 충분히 경험해볼 수 있는

   직업교육 예비환경과 시간을 제공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.

- 직업준비 예비환경에서 시간을 보낸 후, 최적이라고 평가되는 활동항목을 본격적인 직업교육으로 선택하시는 방법이 있겠습니다.

生에서 남는 것이 있다면

-어향속에서, 물고기 자신의 '존재'를 아는 것

​-지구별에서, 잠시 육친 옷 걸친 '혼(魂)',을 아는 것

지구별수행 안내자인 그의, 발달장애라는 특성은

파랑물고기들 속 황금무늬 물고기,

일반발달속 독특발달,

화려한언어들 속 침묵핵심언어

지구별 오기 전 계획되었던

bitter and sweet Miss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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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번 더 몸 (身), 마음 (心) 입은 이번 생, 그 心身 움직임들.  매순간 지켜보는, 깨어남의 기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