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ndles and Humans       

<色色色 candles: 아이들 작품>

나 (我) 빚은 것도. 여기 안착한 것도.

불을 켠것도. 

내가 한 일은 하나도 없고.

우주법계, 완전히 열린 사랑이.

生에서 남는 것이 있다면

-어향속에서, 물고기 자신의 '존재'를 아는 것

​-지구별에서, 잠시 육친 옷 걸친 '혼(魂)',을 아는 것

지구별수행 안내자인 그의, 발달장애라는 특성은

파랑물고기들 속 황금무늬 물고기,

일반발달속 독특발달,

화려한언어들 속 침묵핵심언어

지구별 오기 전 계획되었던

bitter and sweet Mission

Close up dry lotus seeds pod_edited.p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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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번 더 몸 (身), 마음 (心) 입은 이번 생, 그 心身 움직임들.  매순간 지켜보는, 깨어남의 기회